뒤늦게 이 드라마의 존재를 알게되어 넷플릭스로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이어봤다.
세상에나!!! 드라마 한편이 어쩜 이리도 사람을 웃기고 울리고 감동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동안 단한번도 강하늘이 매력있다는 생각을 못해봤었는데, 연기도 잘하고 매력덩어리네 ㅎㅎㅎ
조연들도 하나같이 연기도 잘하고 캐릭터가 살아있다. 드라마 중간중간 깔아놨던 밑밥들 완전 깨끗하게 회수되며 마지막회까지 뭐 하나 버릴 장면이 없었던! ㅋ
아직 이 드라마를 보지 못한 스팀잇 이웃님이 계시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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