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장난아니게 덥네요 ㅠㅠ 신랑은 출장중이라 주말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친정에 왔는데요. 친정 부모님과 함께 장령산 자연휴양림에 다녀왔어요^^
날은 더워도 미세먼지가 없으니 하늘색이 끝내줍니다!!!
계곡에선 튜브타고 노는 아이들도 있고~
물고기 잡으며 노는 아이들도 있네요^^
래이와 해이도 다슬기 잡겠다며 돌아다니다가...
시원한 정자에서 공놀이합니다!
오빠 농구골대가 해이에겐 최고!!!
슛~~골인~~!!!
아쥬 잘합니다!
해이가 커갈수록 엄마를 찾지 않고 오빠와 둘이서도 잘 노니 참으로 편하고 뿌듯합니다! ㅎㅎㅎㅎ
전 친정아빠가 구워주시는 고기 상추쌈 싸서 맛있게 먹습니다!!!
이렇게 오늘 하루 아주 잘 놀고 다시 친정집으로 왔어요! 계곡도 좋지만 친정집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