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포스팅을 고수해왔었는데!!!
뭔가 상당히 오랜만에 스팀잇에 들어오는 느낌이네요.
궁금하신분이 계실지 모르겠으나, 그간의 근황을 전하자면 출장갔던 신랑이 돌아왔고, 저는 선물을 듬뿍 받았고, 래이의 1학기 통지표가 나왔고, 해이는 토실토실 살이 쪄가고 있습니다. ㅋㅋㅋ
고슴도치 엄마로서 아들 자랑을 하자면, 래이는 전과목 모두 "매우잘함"을 받아왔네요^^ (아직 1학년이라 아마도 선생님이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후한 점수를 주신것 같아요 ㅎㅎ)
게다가 오늘은 방과 후 수업으로 듣는 "보드게임"시간에 보드게임 대회를 열었던 모양인데, 2학년 형아들까지 제치고 래이가 1등을하여 보드게임을 상품으로 받아왔답니다!!!
상품으로 받아온 보드게임^^
오구오구~기특한 우리아들!!!!
오늘 저 완전 주책맞은 도치엄마 티 팍팍내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
벌써 래이의 1학년 1학기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어요. 한 학기동안 성실하게 학교생활 잘 해주어 고마워 래이야^^ 비록 오늘도 널 혼내고 말았지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