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혼자 아이 둘과 사이판 여행기 #6> 사이판에서 맞이한 두번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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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 맑음!

  • 수영장에서 가볍게 몸 풀고 비치고 고고~

  • 카노아 리조트에서 슈가덕비치 쪽으로 산책했는데 물고기 완전 많았다!
    물이 너무나 맑아서 보고 있으면 영혼까지 맑아지는 기분!!!캬~

  • 엄청 커다란 소라게를 잡은 래이!

  • 해이는 까까먹으며 휴식!
    이런 풍경보며 먹는데 뭔들 안맛있겠어!!!

  • 래이가 이리도 즐거운 이유는???

  • 바로 요 라이프가드 덕분!
    마치 물에 빠진 래이를 구조해주는것처럼 연기를 해가며 재미있게 끌어주셨다!ㅋ

  • 일부러 넘어지는듯한 제스처로 장난도 쳐주시고!ㅎㅎ

  • 너무나 재미있게 놀아주셔서 기념사진도 함께 찍음^^
    인상이 너무나 선하고 좋았던 라이프가드~
    (희한하게도 래이와 놀아주시는분들을 어디서나 만날 수 있었던 사이판여행!!! 정말 귀인들을 많이 만났다!)

  • 해이는 어느덧 낮잠 모드!

해이 잠자는 동안 나도 좀 쉬고~
래이는 수영장에서 또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 알아서 놀았다.

오늘 하루는 리조트 안에서 빈둥빈둥 참 여유롭게 놀았구나~

저녁엔 리조트밖으로 좀 나가볼까?
선셋이 예술이라는 서프클럽에서 저녁먹으며 아이들과 노을 구경하기로^^

낮잠자고 일어난 해이와,
여전히 더 놀고 싶어하는 래이 꼬셔서 택시 잡아타고 서프클럽으로 고고!


다음편에선 예쁜 선셋 사진과 함께 찾아뵐께요!
보팅과 팔로우는 큰 힘이 되는거 아시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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