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래이가 방과후수업으로 듣고 있는 농구수업 참관날이었어요~
요즘 꽃가루 알러지로 고생중이라.... 방과후수업 참관은 가지말까했는데...엄마가 꼭 보러 왔으면 좋겠다는 래이 말에 학교로 갔네요^^
공 튀기며 달리는 래이 모습 멋지더라구요 ㅎㅎ
슛~ 골!!!!
골을 넣은 후 만세를 부르며 좋아하는 래이 모습에 저도 넘나 기쁘더라구요!^^
래이가 두 골이나 넣어서, 래이팀이 2:0으로 승리했답니다! ㅋㅋ 맨날 집에 와서 자기가 골을 넣어서 자기팀이 이겼다고 하더니, 정말 농구를 잘하더라구요~ 숨은 재능 발견! ㅎㅎ
이기든 지든 즐겁게 경기를 뛴 래이 멋졌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