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가 지난번 참여했던 수학경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어요!!! (아직 상장은 도착하지 않았고 지난 금요일 수상결과가 발표되었답니다^^;;)
상을 타게 되면 상금으로 만원을 주겠다고 약속했던터라 래이에게 만원을 줬네요 ㅎㅎ
래이는 담달에 있을 엄마 생일 선물을 미리 사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받게 된 책갈피!!
무려 9천원!!!!
책갈피가 조그맣다보니 래이는 엄마에게 너무 작은 선물을 하는것 같다며 천원을 더 주겠다고 내밀더군요. 뭔가 돈을 줬다 뺏은거 같은 기분이 들긴하지만, 래이가 원하는대로 받았습니다^^;;;
고마워 아들!
책갈피 평~~~생 간직하며 소중하게 잘 쓸께!♡♡♡
어느덧 이렇게 커서 엄마에게 선물도 사주고!
정말 많이도 부족한 엄마한테서 어떻게 이렇게 잘 자라줬는지! 엄마가 더욱더 잘할께! 오늘따라 네가 학교에서 얼른 돌아왔으면 좋겠구나^^
보고싶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