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음식 너무나 잘 먹는 우리 가족이지만... 하필이면 여행전 장염에 걸린 아이들을 위해!!!
햇반이며 김이며 누룽지에 보리차까지~~~ 바리바리바리 싸고있어요~
보통은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싸는데... 요번엔 왤케 짐싸기가 귀찮은지 ㅠㅠ 습하고 우중충한 날씨때문일까요~ 누가 좀 대신 착착 싸주면 좋겠네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