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래이와 성균관대로 갔습니다.
성균관대에서 주최하는 수학경시대회 시험이 있었거든요!
성대 입구에서 기념사진^^
조금 일찍 도착한 관계로 대학 캠퍼스에서 좀 놀아봅니다 ㅋㅋ
어느덧 시험장에 들어간 아들!!!
OMR카드 작성이나 실수없이 재대로 할련지~~~
경시대회 중 가장 어렵다는 성대경시....
문제나 제대로 이해할수 있을지~~~
뭐...첫 시험이니 참가에 의의를 두는걸로! ㅋㅋㅋ
래이 친구도 경시대회에 참여하였기에...
아이들 기다리며 엄마들은 셀카 ㅋㅋㅋ
무려 1시간 반의 시험을 마치고 나온 래이는!
캠퍼스내 운동장에서 달리기를 하고 싶다며 트랙을 도네요 ㅋㅋㅋ
시험을 마친 아이들의 반응은?
래이 친구 : 열문제 정도 찍었다. 망친것 같다. 시험장이 너무 더웠다. 이제 경시대회는 다시 참가 안할거다.
래이 : 30문제 다 풀었다. 시간이 많이 남았다. 25번을 고치고 싶었지만 귀찮아서 안고쳤다. 다음에 또 도전할꺼다!
사실 수학 실력은 래이 친구가 훨 좋아요^^ 원래 공부잘하는 애들이 셤 망쳤다고 하고 나중에 보면 결과 가 좋잖아요.
래이는 자기가 대상을 탈지도 모르겠다며 자신감만 넘쳐나네요^^;;; 그래도 다음번에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고 하니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래이야~ 결과가 어찌 나오든 너무 실망하지 말자! 너의 말대로 시험은 또 볼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