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으로 맺어진 인연이지만,
가까운 거리에 살다보니 이젠 옆집동생같은 럽흠님과 만나고 왔어요 ㅎㅎㅎ
물론 여덟살 동갑친구 승윤이와 래이도 함께 만나서 신나게 방방타며 놀았지요! 승윤이도 래이도 온순한 성격이라 둘이 싸우지 않고 넘나 잘 놀아요! 귀염둥이들!♡
놀다가 더워서 코코팜도 한잔씩 마시는 아이들! ㅋ
흠과 저는 커피마시며 수다 수다 ㅎㅎㅎ
흠님이 해이에게 전해준 선물도 받구요! ㅎㅎㅎ
가방이냐구요?
노노! 낮잠이불입니다!^^
어린이집 낮잠이불로 어떤게 좋냐는 저의 물음에 마음씨 착한 럽흠님은 승윤이 쓰던 이불을 해이에게 물려주겠다며 이렇게 들고 나왔더군요! 감동 감동 ㅠㅠ 다시 한번 고마워 흠아알라뷰~~~♡♡♡♡♡
그나저나 사진속에 유빈이가 없으니 허전하네요.
오늘 승윤이랑 방방타는 곳에서 만난다고 했더니 래이가 대뜸 "유빈이는???"하고 물어보는데, 멀어서 올수가없다고 대답해줄수밖에 없었네요 ㅠㅠ
(유빈아, 너도 이동네로 이사오면 안되겠니?ㅋㅋ)
다음엔 함께 만나서 같이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