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파트주민들을 위한 큰 축제가 있었어요~
이런저런 체험부스, 장기자랑, 그림그리기대회, 나눔마켓등이 열렸는데요. 래이는 친구들 만나서 함께 포켓몬 카드를 팔았답니다. ㅎㅎ
비록 돗자리는 없지만(엄마들이 차지하고 앉아있느라 ㅋㅋㅋ) 아이들은 나름 예쁘게 펼쳐놓고 장사 시작!
포켓몬 카드 팔아 900원 정도 벌어서 고무딱지를 이만큼이나 샀어요!
친구들과 냠냠쩝쩝 잔치국수 먹고~
신나게 딱지치기, 술래잡기 등등해가며,
아침 10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 놀았네요!!!!
정말 지치지 않는 아이들의 체력!
너희가 즐거웠으니 엄마들도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