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왔던 어제...
해이는 우산을 쓰고 장화를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어디 가는 걸까요?
바로 수원시종합운동장으로 출발!
어린이집연합회에서 무슨 행사를 한다고 꼭 참석하라는 해이네 얼집 원장쌤의 당부가 있었거든요.
어린이집측에서 지원을 해주는거기 때문에 아무런 비용없이 그냥 가서 즐기면 되는 거였어요.
해이는 맷돌로 튀밥을 갈아보는 체험도 해보고~
이렇게 팔을 돌려서 타는 차도 타보고~
이런저런 선물들도 받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원시내 어린이들이 다 모였는지 정말 북적북적 정신이 하나도 없었던....;;; 어린이날은 아니지만 마치 어린이날 같았던 날이었네요 ㅎㅎ
그럼 이웃님들~ 맛저하시고 남은 주말 편안하게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