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어원서읽기 모임이 있었는데요. 저희의 단골 까페에 사장님께서 제게 따뜻한 바닐라라떼와 함께 미니꽃다발을 선물해주셨어요^^
넘 예뻐서 찰칵! ㅋ
책은 Wayside school을 읽고 있는데요. 외국 초딩들 책이라 그런지 상당히 쉽고 유치해요 ㅋㅋㅋ 후딱 읽고 다른 책 넘어가야할듯요^^ (동일 작가의 책 Holes 보다 작품성도 좀 떨어지는듯요;;; )
이 책은 아주 쉬운 영어원서를 찾는 스팀잇 이웃님들이나 자녀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