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구두를 신고, 화장도 좀 신경써서 하고, 에코백이 아닌 미니핸드백을 어깨에 걸치고 반모임에 다녀왔습니다 ㅎㅎㅎㅎ
(사진으로 찍어놓고 보니 어딜 꾸민것인가 싶은 생각도 들지만^^;;; 꾸민겁니다!!!! 막 우겨 ㅋㅋㅋㅋ)
초등 1학년 같은반 엄마들의 첫모임!
오늘 모임에 참가한 어머니들은 모두 20명!
30명중 20명 참석이니 저희반 참석률 짱이네요!
첫만남이라 어색할것 같았으나, 워낙 성격이 다들 좋으셔서 금방 수다수다~
무려 3시간동안 (커피 한번 리필해가며!) 수다를 떨고, 함께 아이들 하교 마중 갔네요^^
오늘은 미세먼지도 무려 "보통!!"인 날이라,
오늘 반모임에서 친해진 엄마 두분과 이분들의 아들 둘(래이 같은반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함께 놀기도 했답니다^^
래이반 친구들 모두 사이좋게~ 친하게~
1년 잘 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