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숙박예약해 놓은 것을 인도해줘서 오게된 호텔! 집 근처라 가벼운 마음으로 왔네요 ㅎㅎㅎ
코코팜 한 잔 들이키며 세상 편한 자세로 티비 시청중인 해이 ㅋㅋㅋㅋ
얼른 아이들 재우고 조용히 책이나 읽고 싶네요. 하지만...잘 생각 없는 아이들 ㅠㅠ
낼 아침 래이와 신랑은 학교로 회사로 보내고, 유천 방학인 해이와 저는 느긋하게 조식을 즐기고 집으로 가야겠어요 ㅎㅎ
이웃님들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