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4살 아들 래이와 함께 한 하와이 여행기 10탄 시작합니다! ("아직도 하와이 여행기 연재중이었어?" 하고 깜놀하는 이웃님들도 계실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일기형식으로 고고~~합니다!
호텔에서 문만 열고 나가면 와이키키 해변이었는데....
정작 와이키키에 몸을 담근건 딱 하루!!!ㅋㅋㅋㅋ
뭐가 그리 바빴던거니???
이곳이 바로 와이키키 해변~~~
사람 바글바글~~~
분명 사람 많았는데 뭔가 한적하게 나왔네~~
래이와 신랑은 이 날 수영하다가 바다거북이도 봤다고~~ㅋㅋㅋ
래이는 계속 수영한다고 하며 물밖으로 나가길 거부하다가, 완전 큰파도랑 한번 부딪히고 물밖으로 나옴 ㅋㅋㅋㅋ 역시 애들에겐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경험이 효과적!!!ㅎㅎ
물밖으로 나와서 모래놀이중!
저렇게 모래를 가득 퍼담더니....저걸 한국으로 가져가서 집에 있는 파란모래와 섞겠다고 하는 래이!
(집에 있는 파란모래란 인공 촉촉이 모래!^^;;)
엉뚱한 녀석!ㅋㅋ
이때가 여행 육일째 정도 되었을 때인데, 와이키키에 몸 담근건 이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ㅋㅋㅋ
하와이 와서 정작 와이키키에는 몸 한번 담궈보지 못하고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더니, 우리도 별반 다르지 않구나!ㅋ
이상! 생각보다 사람이 북적북적하던 와이키키 해변 포스팅이었습니다! 오늘처럼 미세먼지 가득한 날에 저 곳 사진을 보니 진심 돌아가고 싶네요~~~ 맑은 공기와 쾌적한 날씨 그리워요 ㅠㅠㅠㅠ 우리 이웃님들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다음화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