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영어학원과 태권도를 쉬고 있는 래이!
그림을 그려서 벽에 붙여놓기도 하구요~
(대한항공을 그리며...korean air라고 쓰고 싶었던 모양인데....korian이라 써놓은....흠흠ㅡ.ㅡ..;;;)
만화책을 쌓아놓고 읽기도 하지요~
(마법천자문은 진작에 40권까지 다 봤고, 수학도둑도 30권을 돌파했는데....도서관에 모두 대출중이라 빌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ㅠㅠ)
네셔널 지오그래픽 다큐(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도 보고, 색종이로 무언가를 접기도 하고, 아빠와 보드게임도 하고, 해이 친구네집 놀러갈때 따라가서 동생들과 놀아주기도 합니다. ㅋ
뭔가 상당히 여유롭고 자유로워 보이는 래이의 12월이네요. 이렇게 마음껏 놀 수 있는 날도 앞으론 점점 줄어들텐데... 푹 쉬고 충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