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절친 산타언니를 만났는데...
100% 착즙 귤하르방 쥬스를 선물로 가져왔네요!
산타언니의 지인이 제주도에서 직접 구입하여 택배로 보내줬다고 합니다!
산타언니랑 맛있게 점심 먹고, 래이가 도서관에서 빌려달라는 책(마법천자문 21권,22권)을 빌리러 도서관 다녀와서 쥬스 개봉하여 마시고 있는데 정말 넘 맛있네요!!!
살얼음 살짝 얼어있어서 슬러시 같이 시원하고 상큼하고~
더운 날 맛있는 쥬스 한 잔!
요런게 바로 행복이지 싶습니다^^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를 마치며....
다음 포스팅때는 미뤄뒀던 오키나와 여행기를 반드시 올리겠다 다짐해봅니다^^;; ㅋㅋㅋㅋ
(놀라셨죠? 아직 여행기 끝나려면 멀~~~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