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릴까말까하던 빈펄리조트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다낭 여행을 계획하며 숙소 고민하고 계시는 스티미언님들 계시다면 참고하세용~^^
하얏트 리조트와 작별하고 바로 옆집 빈펄리조트로 옮겼어요.
(택시 타고 3분 거리!!ㅋㅋㅋ)
사진상에는 뭔가 침대가 좀 작아보이게 나왔는데,
침대 두개 붙여서 네식구 자기 충분했어요.
트윔룸이지만 발코니가 있어서 나가보았어요.
수영장뷰였지만...낮은 층을 배정받은 덕분에 그냥 "나무뷰"라고 해야겠네요..^^;; ㅠㅠ
이곳 역시 욕조에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고 샤워부스가 따로 있어서,
아이 둘을 동시에 씻길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허브솔트도 마련되어 있어서 저녁때 아이들 키즈클럽 보내놓고 저도 반신욕하며 여유로움을 즐겼답니다! 나만의 힐링타임~ 굿! ㅎㅎㅎ
신랑과 해이에요 ㅎㅎ
튜브타고 둥둥 떠다니며 놀고 있는 해이!
풀바에서 씨푸드 피자를 주문해 먹어보았어요. 맛은 그냥 평범....보다 못했어요 ㅠㅠ
수영하다 말고 나와서 피자에 들어있는 새우 씹어먹고 있는 해이!
볼살이 터질 거 같아요 ㅋㅋ
먹는 것보다 노는 것이 더 좋은 래이는 메인풀 바로 근처에 있는 어린이용 풀에 들어가서, 친구들 사귀어 놉니다!
수영장 문 닫을 때까지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다죠^^
키즈컬럽 앞에 마련된 실외 놀이터에서 공룡 시소 타고 있는 해이!
해이가 좋아하는 그네도 있었답니다~
키즈클럽 내부는 룸 두개가 연결되어 있는 구조인데,
인형, 책, 장난감등 아이들 놀거리가 꽤 있었어요.
공놀이 중인 래이^^
조식은 가짓수도 많고,
나름 김치도 있고 김밥도 있고,
이 곳 역시 즉석에서 쌀국수도 만들어주고,
까페쓰어다도 주문하면 바로바로 서빙해주었어요.
뭐 그래도~ 남이 차려주는 밥은 언제나 고마운 법이죠~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어요~ㅋ
리조트앞 비치쪽으로 산책나간 래이와 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