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래이와 같은 반 친구 엄마인 k!
방학때 아이들과 키카 한번 출동하자 해놓고, 서로 날짜가 맞지 않아 못봤다 ㅠ
그러다가 개학한지 2주째 되던 오늘!
아이들 없이 둘이서만 만나 수다~
나와 나이도 같고,
남매를 키운다는 공통점도 있고,
같은 1학년 엄마를 거쳐왔고...
무언가 친근한 느낌이 드는 친구다.
수다를 떨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 있고~
(사실 수다를 떨면서도 왤케 시간이 안가나...이 자리를 뜨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도 있기에!)
대화가 통하는 상대를 만나니 즐거웠다^^
나와 k도, 래이와 k의 아들과도
좋은 인연으로 쭉 이어지면 좋겠다 ㅋ
(뭐...이미 래이는 k의 아들과 많이 친하긴하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