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해이 포스팅이었으니 오늘은 래이 포스팅으로! ㅋㅋㅋ 사실 제가 요즘 요 두 아이들 기관 적응 기간이라 참신한 포스팅 내용이 없네요 ㅠㅠ
그래서 어제 영어학원 다녀와서 숙제하고 있는 래이의 모습을 찍어봤어요.
사진으로만 봐서는 전교 1등하는 아이같이 의젓한 모습이지만.... 남자아이라 그런가 사실 연필 잡고 뭔가를 하는걸 싫어하네요 ㅠㅠ
게다가 완벽주의적 성격이다 보니...
숙제....달랑 10분? 20분? 하면서도 글씨가 좀 비뚤어지거나 칸에서 어긋나면 짜증을 부리며 지워댑니다 ㅡㅡ;;;
휴....저는 겨우 숙제 봐주면서도 함께 짜증이 나려고 하는데, 집에서 홈스쿨링 하시는분들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래이는 다른 학습지같은건 따로 하는게 없어서 저렇게 영어숙제 하나 하고 계~~~~~속 놉니다! 초등 1학년답게!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조금 이따가 학교 학부모총회가 있어서 오늘 래이네 학교에 가봐야해요. 아흑~ 두근두근거리네요! 단정하게 차려입고 잘 다녀올께요! 이웃님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