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수요일! 해이가 허브농원으로 첫소풍을 다녀왔어요^^
선생님께서 카페에 사진을 올려주셨는데, 짝궁 손 꼭 붙잡고 다니는 해이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ㅎㅎㅎ
허브심기 체험도 해봤나봐요~
해이 앞에 있는 저 화분(스피아민트)을 선물로 주셨는지 집으로 들고왔답니다.
해이 덕에 화분이 생겼네요! ㅋ
그러고보니 꼬꼬마 해이가 어린이집 들어간지 벌써 한달이 되었어요! 소풍도 무사히 잘 다녀오고, 아직 낮잠은 안자고 오지만 울지않고 잘 놀다와서 너무 다행이다 싶어요. 담주부터는 낮잠자기도 시도해볼까 하는데 얼집에서 잘 잘지 모르겠네요 ㅠㅠ 제발 낮잠자기도 무사히 성공해주길 우리딸!!!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이웃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