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어제...
해이는 아빠와 아빠친구와 아빠친구의 딸이자 자신의 친구와 함께 케리비안 베이에 다녀왔답니다!
래이는 캐비를 마다하고,
친구를 만나겠다고 하여, 전 래이와 래이친구 만나러 다녀왔네요 ㅋ
정말 신나게 노는 해이!
해이아빠가 사진찍어서 전송해주는 사진마다 해이는 함박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ㅋㅋ
무려 8시간 정도를 놀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기절! ㅋㅋㅋ
해이를 홀로 케어하느라,
신랑의 핸폰은 맛이 갔지만 ㅠㅠ
그래도 해이가 즐겁게 놀다왔으니 그걸로 위로를!
일욜에 날이 더워서 그랬는지,
사람도 엄청나게 많았다고 하네요~
케비 가실분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