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오늘이 몇일인지도 모를정도로 하루하루가 빠르게 흘러가네요.
래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신경써야할 부분도 많아지고, 해이도 아직은 유치원 적응기간이기도 하구요.
아침에 울지않고 차에 탑승하여 바이바이해주며 떠나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차량 선생님 말씀에 따르면,
해이가 음악을 좋아하는지 노래를 틀어주면 조그맣게 따라부른다고 하네요 ㅋㅋㅋ
휴...정말 정신없는 하루하루지만,
아이들이 일단 건강하게 각자의 자리에서 잘 생활해주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꽃샘추위 혹은 미세먼지로 조금은 힘겨운 봄이지만, 모두에게 마음만은 따뜻한 봄이 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