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이의 생일!!!
사실 어제까지만해도 얘가 열이 39도를 넘어서서 얼집도 못가고 집에서 집중케어!!! 생파도 못하는거 아닌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다행히 열이 좀 떨어져서 얼집 등원 가능했어요!
어린이집에서 멋진 생일 파티를 해주셨어요 ㅎㅎ
친구들에게 축하도 받고 선물도 받고!
이 사진들의 묘미는 정말 한결같이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해이의 얼굴인데 모자이크 처리를 해야해서 안타깝네요-.-;;
어느덧 해이가 태어난지도 만 3년!
어린이집에서의 무표정과는 다르게 집에선 애교덩어리 분위기메이커인 해이 덕분에 우리 가족이 더욱 즐겁고 재미난거 같습니다!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해이야! 사랑하고 생일 축하한다^^
이웃님들도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