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행가 있던 사이,
산타언니는 드디어 이사를 했습니다!
여행다녀와서 바로 친정 다녀오느라고 이제서야 다녀왔네요ㅋ
래이는 오랜만에 만난친구와...
집안에서도 실컷 놀고,
친구네 아파트동 바로앞 놀이터에 가서도 둘이 놀다 들어왔어요.
거실 베란다에서 줌 당겨 사진 찍어봤네요 ㅎㅎ
원반 던지기 하는 아이들^^
넘나 깔끔하고 예쁜 새집 구경 잼나게 하고,
배부르게 얻어먹고 왔네요 ㅎㅎ
집에 올때 또 요것저것 싸주는 산타언니!
막상 가보니 거리가 생각보다 멀지는 않아서 종종 놀러가야겠어요 ㅎㅎ
언니 예쁜 새집에서 잘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