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탄 맛집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사실 8살 친구들이 밥만 먹고 헤어졌을리는 절!대! 없겠죠??? ㅎㅎㅎㅎㅎ
저흰 식사 후 동탄의 한 키카에 갔어요.
근데 키카 안에 노래방이 있더라구요!!!
8살 아이들은 동요 부를거 같죠?
노노!!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ㅋㅋㅋㅋㅋ
요즘 아이들은 태권도장이나 방송댄스 수업을 통해 가요에 일찍 눈을 뜨는거 같아요. 물론 미디어 노출도 한몫하겠지만!
친구 딸도 선미의 "가시나" 그리고 트와이스 노래 같은거 부르더라구요^^ ㅎㅎㅎ
놀았으니 오락도 한판하고!
옆에 꼭 같이 껴서 함께하는 해이^^;;
마무리는 역시 점핑 점핑이죠! ㅎㅎㅎㅎ
친구말에 의하면 요 키카가 요즘 초딩들 사이에 핫플레이스라더니 초딩들 정말 많더라구요! 게임기계들이 있어서 인듯 ㅋㅋ 암튼 래이도 저도 새로운 경험이었네요 ㅎㅎ
그나저나 해이가 어제 오빠 따라 놀러다니라 피곤했는지 아직도 자고 있어서 막간을 이용하여 이렇게 포스팅 올립니다히힛
우리 이웃님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힘차게 월요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