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제가 스팀잇을 시작하며 주력하고자 하는 포스팅 분야는 여행 포스팅이었어요.
문득 @sunshineyaya7님께 받았던 추억의 대문사진을 꺼내봅니다 ㅋㅋㅋㅋ여행병 도지네요!
그리고 오늘 여권민원실에 가서 따끈따끈 새여권을 받아왔어요^^
여권이 만료가 된 바람에 재발급 받은거랍니다!!! 그나저나 여권만료기간이 조금 남았을때 재발급 받으려면 구여권을 가지고 가야하는데 깜빡하고 그냥가서 두번이나 다녀왔었네요. 덜렁대는 성격은 나이가 들어도 고쳐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ㅡㅡ;;;
10년전에 재발급 받을 때도 구여권을 들고 가지 않았는지 그냥 분실신고 해버리고 새로 발급했었더라구요. 근데 분실횟수가 누적되면 좋지 않다며 여권민원실 직원분께서 제게 이번엔 구여권 다시 가져오라 하시더라구요. 스티밋 이웃님들은 여권 재발급 받으러 갈때 구여권 꼭 챙겨 가세요!
이제 어디로 떠나야할지 구상을 해봐야겠습니다. (여행갈 생각이 슬슬 나는거 보니, 몸이 좀 좋아졌다는 신호인가봐요 ㅎㅎㅎ)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