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학교는 커녕 철없고 구멍 많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인 나지만, 저자의 아이들과 내 아이의 미래의 꿈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그렇다. 공부와는 거리가 먼 것만 같은 우리 아들의 꿈은 과학자이다.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하는 저자의 아이들은 과학영재이다. 나도 아이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무언가 해줄만한 것이 없을까 싶은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다음은 인상깊은 구절!
다음은 이 책에서 추천한 도서 목록!
엄마가 만드는 꼬마 철학자
아이 안에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리딩으로 리드하라
노는 만큼 성공한다
현명한 엄마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그림책을 보고 크는 아이들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
*아이책 : 과학백과, 우주백과, 신기한 스쿨버스, 선생님도 놀란 초등수학뒤집기, 앗!시리즈,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수학대소동,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영재들의 수학퍼즐, 수학천재, 재미있는 수학여행
이 책은 편집적인 문제인지 뭔지, 이미 앞에서 했던 이야기가 뒷부분에 또 반복되는 내용도 있고, 솔직히 나와는 맞지 않는 이야기들도 있었다.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를 키우거나, 정말 영재학교를 준비하고 싶은 엄마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은 책인거 같긴하다. 어떤 책이든! 취할건 취하고 버릴건 버리는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