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단어들을 조합해서 만든 이름이긴 한데... 뭔가 냄새가 구리다.
미래, 열다, 청년, 변호사...
모임의 이름은 좋은데 저걸 왜 만들었는지...
그리고 저 모임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참 할일이 없는지 국민청원 참여자 수 체크하는 것도 모자라 그걸 고발까지 하고, 숫자가 잠깐 오류난 거 가지고, 뭐 큰 숫자변동도 없는 것 같은데.
저게 미래를 여는 일인지?
이런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저런 고발하는 것이 변호사가 할 짓인지.
한가해서 할 일이 없거나,
어느 당의 사주를 받았거나,
학교 선배의 부탁을 받았거나,
그냥 관종이거나...
어떤 변호사는 혼자 힘으로 한전과 싸워서 누진세를 완화시키던데, 이런게 진짜 미래를 여는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청년이라하면... 변호사라면... 좀 생산적인 일을 해야할텐데, 저런 거나 하고 있고... 안타깝다.
그리고 저런 듣보잡에 대한 기사나 쓰는 기레기는 이런 기사 쓸 시간있으면 대구가서 현장상황 취재나 해라. 일본가서 일본의 코로나19 상황 취재하던지. 마스크는 꼭 쓰고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