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aaa스테이킹 합니다.
sct, aaa, spt, zzan 등 제가 아는 것만 4개네요. spt와 zzan은 처음 태그 달아봅니다.
활성화되는 것은 좋은데, 이렇게 많아지면 어떤 점이 좋고 어떤점이 나쁠지...
일단 이런 것들이 스팀잇보다 활성화되면 스팀은 스팀피로 바꾸기 위한 용도로 이용되겠네요.
반면에 유저는 어차피 그대로 도찐개찐인데 서로 따로따로 놀다보면 무언가는 살아남고 무언가는 도태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쨋든 스팀잇 자체는 망하지 않는다면 스팀이나 스팀달러의 가치는 이런 써드파티덕분에 유지될 것 같습니다.
이 와중에 광고로 한 때 인기를 끌었던 디클릭을 살펴보니...
제 글에 달린 디클릭의 클리수는 몇 주동안 변화가 없습니다. 디클릭은 도태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와중에 비트코인은 또 폭락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1200만원대에 머무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1100만원 대로 갈까요? 아니면 반등할까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더위 잘 이겨내세요.
덜하지 않다는걸 이 사건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네요;; kr-title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