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가 문을 열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유저네임치고 포스팅키로 로그인이 됩니다.^^
지갑을 보니, 400AAA가 있네요,
모두 @jinuking님께 이벤트로 받은 거네요. ^^지누킹님 고맙습니다.
잘 모르겠지만, sct와 매우 비슷한 것 같습니다.
드라마나 영화관련 글이 쓰여지는 곳이라는 점이 다른 것 같습니다.
영화관련해서 글 쓰고 싶네요^^
참, 오늘 질문은 스팀엔진에 대한 것인데요.
스팀엔진에서 토큰을 사고 팔려면, ENG를 이용해서 한다고 하던데 여기서 제가 가지고 있는 토큰을 팔면 ENG를 받는 것인지, 스팀을 받는 것인지...
스팀엔진에서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신 고수님의 포스팅을 댓글로 달아주실 수 있으실까요?
전에 오치님께 스팀을 보내면 ENG를 수수료없이 보내주셨다던데, 지금도 유효한가 궁금하네요^^
많이 늦었지만 슬슬 스팀엔진과 바뀌어가는 스팀잇 환경에 적응해볼까 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참 오랜만에 한꺼번에 쌓인 sct를 스테이킹합니다.^^
이제 슬슬 비구름이 몰려오는 것 같습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