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누리는 서양대학교 총장 명의의 표창장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고 상상을 해봅니다.
지금 코로나19가 창궐하였고 방역초기 우한과 교류를 하며 마스크 5만장을 우한에 보냈고, 우한에서 돌아온 시민 7명의 검역을 하지 않았던 어느 지역의 기초단체장들이나 서민들에게 마스크를 줄 예산을 삭감하게 해놓고 마스크 없는 것이 정부탓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정치인들에게 표창장도 받고, 진짜인지 가짜인지 논란이 있지만 어느 정당의 국회의원들에게 주기 위해 금장으로 만들어진 적이 있다고도 여계지는 어느 탄핵당해 구속되어 있는 대통령 이름이 새겨진 금장 시계도 받았지만...
서양대학교 표창장을 못 받았기 때문이 아닐까 상상을 해봅니다.
더불어 압수수색들어가서 명단을 확보했는데, 거기서 떡하니 자기랑 친한 핑크빛 옷 입은 친구들의 이름이 나올까봐 매우 걱정스러워 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거짓이라고 단정할 수 없기에 수사할 수 없는게 개소리고, 수사해봐야 거짓인지 알 수 있다고 말입니다.
수사기관이 수사를 해서 증거로 판단을 해야함에도 수사는 해보지도 않고, 누구 맘대로 참과 거짓을 구분한다는게 개같은 궤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누군가가 수언이나 댁구에 있는 자기 똘마니들 불러서 같이 짜장면을 시켜먹으며 어떻게 하면 특수하게 중국에게 덮어 씌울지를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안타깝습니다.
신누리가 서양대학교 표창장만 받았었더라면...
진작에 압수수색 들어가서 탈탈털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