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검찰이 경찰의 신천지 수색영장 반려에 이어 경찰의 영장 재청구도 반려했다고 합니다.
진짜 이유가 뭘까요?
대구 검찰 검사중에 신천지 교인이 있는 것이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설마 어떤 주식으로 돈 잘버는 와이프를 둔 고위직 검사 또는 어떤 일본의 상징인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났을 때의 컬러가 떠오르는 정당이 시켜서 이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설마 코로나19 걸릴까봐 무서워서 그런 것도 아닐거라고 생각해봅니다.
대구경북 여론의 95%가 신천지수사를 원한다고 하던데, 대구 검찰은 왜 경찰이 수사를 못하게 할지 매우 궁금합니다.
검사가 이런 수사 안하면 누가 하는 걸까요?
대구신천지 교단에 서양이 아닌 동양에 있는 어느 대학교에서 받은 표창장이 있다는 첩보를 서울에 있는 큰검찰청에 흘려준다면 당장 수사가 시작될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는 사람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검찰이 정말 열심히 수사를 잘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라도 그 대학교는 총장직인을 위조해서라도 표창장을 신천지교단에 줘야한하지 않을까하는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