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님의 「미쳐야 미친다」
정민
조선시대 실학자들의 벽과 치.
무언가에 미친사람처럼 빠져든 사람들.
미칠정도로 빠져 달인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습니다.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