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사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건복지부장관에 대한 검찰 수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신천지 수사는 하지도 않으면서, 국가적 비상상황에서 정부책임자를 이렇게 흔드네요.
얼마 전에는 본분을 잊고 주제 넘게 수사보다 방역이 먼저라는 어처구니없는 말을 입에 담으며 정치를 하려 하지를 않나, 국민이 바라고 꼭 필요한 수사는 제쳐두고, 이런 비상사태에서 방역을 진두지휘 해야할 사람을 수사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설마 아니겠지만,
아마도 조 전 법무부장관 때처럼,
중국입국자가 코로나19 사태의 원인이고 정부의 잘못이라는 자신만의 신념으로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이 아닐지 하는 의심이 듭니다.
그런데 그 신념이 어떤정치세력과는 늘 일치하지만 국민의 상식에서는 상당한 괴리가 느껴집니다.
거짓을 말하는 자는 언젠가는 심판을 받습니다. 그리고 다 들통이 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