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날에 맞추어 이웃에 사는 교민 부부와 식사를 함께했다. 그가 아주 싱싱한 연어를 코스트코에서 사와, 오랜만에 아내의 칼 솜씨를 구경할 수 있었다.
투나 다다끼와 소갈비살, 약간의 새우튀김 등을 같이 먹으며, 이제는 찾아 뵐 수 없는 각자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