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토요일 오전 뒷마당 텃밭을 정리하면서 파뿌리 2단을 귀퉁이에 조금 심었다.
파는 텃밭 재배에서 가장 쉽게 잘 자라는 우리 집 필수 채소이다.
매년 5월부터 9 월까지 텃밭의 일정부분에서 파를 대량 수확하고 냉동 보관하여 겨울내 먹는다.
햇빛은 충족되니, 물만 신경 쓰면 쑥쑥 자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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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모종도 어제 8 개10 불에 장만했다. 이 곳 캘거리는 아직 온도 차이가 심해, 밤에는 집안으로 들인다. 오이는 추위를 정말 싫어해서 보통 6월 정도에 텃밭으로 옮긴다. 모두 잘 자라 주면 40개 정도의 오이가 수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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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추가 쑥쑥 자라고 있다.
올해는 부추 파트를 대폭 확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