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TheAbyss 측에서 투자자들에게 부디 알아주었으면 하고 잘 배치하고 강조한 것들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원래 있는 것에서 너무 과대포장하지는 않았는지.. 그래서 가능한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싶은 사항들입니다.
DAICO는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ICO(Initial Coin Offering)의 줄임말입니다. 탈 중앙화 자치단체가 가지는 장점과 ICO의 장점을 결합, 스마트 계약 에서부터 출발하여 ICO에 참여하는 투자자 집단이 개발자가 함부로 펀드를 낭비하는 것을 막을 수 있게 해줍니다. DAICO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집니다.
-. 투자 받는 개발팀을 완벽하게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펀드를 어떻게 사용할지를 스마트 계약에 기록하여 애초 계획하고 합의한 대로 스마트 계약으로부터 펀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투자자는 직접적으로 개발팀에게 펀드를 주는 것이 아니라 펀드를 스마트 계약으로 보내게 됩니다.
-. 한꺼번에 모든 자금을 주지 않고 점진적이고 계획적으로 자금을 개발팀에 전달하게 됩니다.
-. 투자했던 자금을 환불받을 기회가 있습니다. 개발팀이 프로젝트 구현에 실패했을 경우 투자자는 나머지 남은 펀드를 환급받을지에 대해 투표하여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써 그것은 투자자의 손에 더 많은 통제권을 부여합니다.
기여자는 프로젝트의 개발 단계에서 훨씬 더 많은 것을 말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방식에 만족하지 않으면 계약을 철회하고 환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개발자가 토큰 판매를 하고 ICO가 끝나자마자 제품을 생산하지 않고 돈을 버리는 사기 ICO의 위험을 완전히 줄입니다.
스마트 계약에서 해제되는 자금은 제한적이고 엄격하게 통제되므로 제3자의 공격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침입자가 선택한 제 3 자에게 자금을 보내려는 경우 51 % 의 공격이 발생하더라도 결과는 기여자 (또는 개발 팀)가 어느 시점에서라도 공개할 수 있는 금액에 포함됩니다.
ICO를 통해 팀이 수천만 달러를 모으게 되면 프로젝트 구현 동기가 저하됩니다. 또는 적어도 활동이 현저하게 감소합니다. DAICO 모델을 통해 아이디어를 생생하게 전달하려는 팀의 동기, 즉 제품을 전달하는 것이 평생 동안 지속됩니다.
어비스 프로젝트는 이번 DAICO를 실행함에 있어 아래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최초라 더욱 중요하고 잘 수행될지 관심이 더욱 갑니다.
-. 탭 증액에 투표하는 결의안은 프로젝트 개발자 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한 번에 탭을 늘릴 수 있는 비율 제한이 있습니다.
-. 잠재적인 탭 증가 빈도는 제한적입니다 (2 주에 한 번씩).
-. 프로젝트 개발자가 보유한 것이 아닌 투자자 토큰 만 투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공헌자는 계획된 설문 조사에 앞서 미리 정보를 얻게 됩니다.
-. 참여자가 프로젝트를 해지하기로 결정하면 Smart Contract는 개발자가 보유한 토큰을 파기하는 동시에 철회 및 환불로 변경됩니다.
참여자 즉 투자자는 감사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지금까지의 ICO가 토큰 판매가 끝나면 모든 권력이 개발자에게 넘어갔다면 이젠 대부분의 권력이 DAO, 즉 투자자가 가지게 됩니다.
어떤 제도를 고안하여 그것을 처음 적용할 때 우리는 예측하지 못하는 난관과 그 이론이 가지는 허점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 이론대로 이번 프로젝트에서 펀드의 통제권이 개발자에게 넘어가지 않고 성공적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ICO 시장에 있어서 어비스 프로젝트는 기념비적인 일이 되어 4월 18일은 암호화폐 역사의 하루가 될 것입니다. 어비스 이전의 ICO와 이후의 ICO로 나누어지게 되겠죠. DAICO를 적용하지 않는 ERC20 기반의 ICO는 그만큼 더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되어져 모금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본 어비스 프로젝트는 DAICO를 통한 투자자의 위험 회피가 가장 큰 장점이라 판단합니다.
<내용 참조 : DAICO는 무엇인가? https://cointelegraph.com/explained/what-is-a-daico-expl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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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게임마다 각자의 통화수단이 있습니다.
NC 소프트에서 개발안 아이온이라는 코인도 NC에서 개발하는 게임플랫폼내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게 하려는 것이 목표죠. 예를 들어 리니지라는 게임을 하다가 게임내의 아이템을 팔아 와우 게임에서 아이템을 다시 산다고 가정해 봅시다.
아이템 판매 (아덴) > 아이템 베이 (원화교환) > 아이템베이(와우골드구매)> 아이템구매(와우골드)
이렇게 복잡함을 거쳐야 가능합니다.
어비스가 하려는 것은 어비스 내에서 개발 유통되어지는 게임에 대해 어비스 코인을 게임내 결제수단으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위와 같은 복잡함과 번거로움을 거쳐야 할 필요가 없게 되는거죠.
그냥 A게임에서 아이템을 판 어비스로 바로 B게임의 아이템을 구매하면 되는 것입니다.
플랫폼내에서 게임 구매시 현금으로 구매하는 것에 비해 어비스 토큰을 이용해서 구매시 할인을 받게 됩니다.
사실 하기전까지 정말 들어올지 긴가 민가 했는데 들어왔네요.
위의 것은 제것이고요. 요즘 컨테스트를 하는것 같은데 1등은 역시나 어마어마한..제가 이더로 산 양의 9배군요 ㅎㅎ
ICO와 플랫폼 출시후에도 플랫폼을 사용하여 토큰을 구매하게 되면 레퍼럴 단계에 따라 수익이 지급됩니다. 많은 레퍼럴 숫자를 갖게 된다면 그만큼 지속적인 수익으로 이어지게 되죠.
친구 초대뿐 아니라 개발자나 개발회사를 초청해서 개발자가 만든 게임을 유저들이 결제할 경우 70%는 개발자에게 전달되고 30% 중 10%를 레퍼럴 보너스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물론 개발사 소개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죠?
그중 XSOLLA를 통해 https://medium.com/theabyss/xsolla%EA%B0%80-the-abyss%EB%A5%BC-%EC%A7%80%EC%9B%90%ED%95%9C%EB%8B%A4-4faf32f1e2f1
모든 과정을 간소화 한것은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네요. 파트너 중 눈 여겨 볼만한 곳입니다.
그리고 미국 자금을 ICO에 유입하게 한 딜렌도르프 사는 많은 역할을 했네요. 타 ICO 보다 마케팅팀도 열일 하는 것 같습니다.
E3 게임쇼
JUN 12-14, 2018 Los Angeles, CA
로드맵에 있어서 여러가지 일이 있지만 이 날도
6월에 있을 세계최대의 게임쇼인 E3참가까지 준비하려면 무척 바쁘겠네요. 어비스 토큰의 가치가 올라가는 날이 되겠죠. 사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무엇보다도 얼마나 인기있는 게임을 만들거나 유통하느냐겠죠. 그런면에 있어서 이런 게임쇼의 적극적인 참가는 희소식입니다.
이상과 같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최초 DAICO를 적용하면서 언론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된 것은 어비스토큰의 가치를 많이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단점을 기술해 보겠습니다.
후우. 토큰 하나로 리뷰를 이렇게 길게 써보는 것도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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