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팀의 희망이라고 얘기하는 분도 많구요.
SMT가 나오면...
누구든 자체토큰을 발행할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운영자는 SMT 운영을 위해 스팀파워업을 하고...
해당 SMT토큰을 발행하고...
각자가 원하는 모습을 그리며 나가는, 현재 스팀엔진위에서 돌아가는 엔진토큰(니트로스)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요며칠 다운보팅 관련된 이슈를 보면서 SMT가 과연 스팀의 희망이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불편함의 원인을 다른이에게서 찾을려고 한다면,
SMT가 나온들... 그닥이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