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재신임과 같은 중간선거일인 11월을 앞두고, 고의적(?) 싸움을 걸었다.
중국, EU, 아시아...하지만 미국에 대적하여 아직은 싸울 힘들이 없다.
중국은 내부적 문제가 커질 것을 우려하고, EU는 브렉시트에서 촉발된 유로존 분열을 우려한다.
한편 모두가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를 위한 것임을 잘 알고, 같이 상대역으로써 열심히 응대를 하는 것일 수 있다.
알지 못하는 경제적 문제는 두려움의 대상이지만, 익히 알려져 있는 문제는 시간이 걸릴뿐, 특히나 정치적 문제는 감정 싸움으로 더욱 악화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의외의 시공간에서 일시에 해결될 수 있다.
현재의 무역분쟁 전쟁은 정치적 문제이고, 또 미국의 팍스아메리카나를 더욱 공고히 하기위한 전략 전술이기도 하다.
일단 시간이 지나 개인적으로는 9월경 찬바람이 불 시기 해결 가닥이 보일 것으로 판단하나, 늦어도 11월 전까지는 해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예측한다.
오히려 11월 중간선거에서 트럼프의 입지가 낮아 지게 된다면, 오히려 정치적 혼란과 함께 경제적 혼란이 올 것으로 생각한다.
대북 문제
대북문제는 미국의 무역전쟁에 있어, 새로운 출구와도 같다.
미국 특히 트럼프는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오히려 우리나라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대한민국 입장에 있어, 문재인 정부의 입장에 있어 대북문제는 우리나라 경제와 밀접하게 사활이 달린 문제이다.
내부적으로 적폐청산의 일환으로, 과거 잘못된 패러다임의 대전환의 입장에서 모든것을 타개해 줄 수 있는 히든카드인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국내에서 소득주도성장론을 앞세우며, 임금인상 등 비용을 증가 시키고 있고, 이로 인한 정책이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대기업, 자영업자, 국민 모두를 망치게 할 수도 있다.
미국도 얼마전 최저임금을 $15로 올리며 리쇼어링을 통해 기업들에게 세제혜택 등 기업들에게 유리한 정책을을 반대급부로 내어 놓았다.
대한민국은 지금 불공정과의 전쟁 중에 몰아세우기만 한상태로, 임금인상에 따른 반대급부를 대기업 아니 기존 기업들에게 숨통을 틔여 줄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대북문제 해결을 통한 새로운 시장 개척 및 SOC 등에 대한 투자, 개성공단 등 북한의 경제특구를 활용한 저임금을 이용한 투자 이다.
그만큼 대북문제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역할이다.
소득주도성장론을 이어나갈 수 있는 또 하나의 아이템인 것이다.
시장의 성장과 반등은?
앞서도 말했지만, 시기적으로는 9월이 터닝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문재인대통령의 말대로 연내 종전선언을 한다면, 국내 경제상황도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시장은 9월까지는 지지부진하게 추세없는 등락을 계속 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대한 대처는
첫째 쉬는 것이 가장 좋고,
둘째 단기적인 급등에 기대감 보다는 차익실현으로 단기적 대응이 도움을 줄 것이다 .
추가로 궁금하거나, 논의할 문제 또는 아이디어들이 있다면 댓글로 발전 시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