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겨우 만보 근처입니다.
뒷산을 못 오른 것이 큽니다.
그나저나 비트가 심하게 조정 중이네요.
20000불 가나 싶었는데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인가요
다시 존버의 시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