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길

Words
23
Reading
1 min
Listen
Play
6y

20201115_100704.jpg

붉은 잎. 사이로 나비 한 마리.

추운데 아직 날아다니고 있었다는 것이 신비롭습니다.

이제 이 것들과도 짧은 이별을 할 시간.

날은 점점 서늘해지고 깊어집니다.

가을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