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세는 아닌 것 같은데 아무래도 경제를 돌리기 위해 무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깜입니다.
초반에 너무 심한 일을 겪어서 덜컥 겁내는 것일 수도 있고요.
책임을 미루는 느낌도 들고.
어쨌든 스스로 더 조심해야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