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보고 이건 뭔가 싶었는데 재밌는 내용이네요
사람은 양심에 가책을 느끼거나 죄를 지으면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해서 자신이 잘못한 당사자나 주변 사람들을 도와주거나
선행을 하게 된다고 해요.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나면 죄책감을 덜어버리고 다른 사람을 돕던 것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는건데요.
선행의 동기가 악행에서 비롯될 수도 있다는걸 보면 사람 마음이라는게 어떤 때는 참 역설적인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저도 그런 적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