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는 빵집의 조건은 밀가루 입니다.
좌석마다 콘센트, 혼자 스팀하기 최적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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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가 좋은 원주천 변에 몇년전 생긴 빵집입니다.
빵을 골라가면 썰어주거나 포장해 줘요 음료도 파는데 커피맛은 평법한 수준입니다.
저는 과일주스난 제가 가져간 커피를 ㅎㅎㅎ
홀을 넓어요. 몇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야외도 있는데 요즘은 아무도 ㅎㅎㅎ
편안한 소파부터 의자도 다양해요
빵은 08시쯤부터 나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과자나 티라미슈도 팔아요
치즈 찹쌀빵과 앙버터.
먹물소보로를 삽니다.
아침에 일어나 강변을 5k쯤 산책하고 그 끝에 들어서면 막 빵이 나오고 있어요 ㅎㅎㅎ 대부분 호주유기농입니다.
어떤 밀가루를 쓰나요? 한적한 강가에서 #브레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