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사랑 한 조각
첫돌쯤이었던것 같네요...부모님집에 아이를 맡기고 한달에 한두번 겨우 가면... 말도 못하는 아이가 어느새 말을 배워 " 엄마 가 지 마...." 지금도 눈물나려하네요
RE: 사랑 한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