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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1919년 5월 19일 " 제국의 허물을 벗고 터키 민족국가로 거듭나야 한다.”
ㅋ시대를 꿰뚫었네요. 무스타파 케말- 터키여행 내내 징하게 들었던 이름입니다.
머리도 비상했군요
창녀만 써라! ㅎㅎ 금지하지는 않으면서 쓸 수 없게 만드는
창녀들이 화만 안내면요 ㅎㅎ
1919년 5월 19일 " 제국의 허물을 벗고 터키 민족국가로 거듭나야 한다.”
ㅋ시대를 꿰뚫었네요. 무스타파 케말- 터키여행 내내 징하게 들었던 이름입니다.
머리도 비상했군요
창녀만 써라! ㅎㅎ 금지하지는 않으면서 쓸 수 없게 만드는
창녀들이 화만 안내면요 ㅎㅎ
RE: 케말, 생일을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