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의 미래는 킬러 댑의 출현에 달렸다고 한다.
댑의 현황을 보자. 실로 처참하다.
제대로 된 댑이 돌아가는 플랫폼이 없다.
그 와중에 단연 돋보이는 것이 바로 스팀이다.
상위권에 대거 진입한 댑은 모두 스팀이다.
스팀의 활성유저 5000명이 제대로 된 의미있는 유저들인 것이다.
커뮤니티의 지지를 받는 제대로 된 플랫폼이 스팀이다.
그도 그럴것이
가장 활발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댑이 등장하는 곳이 스팀이기도 하다.
낮은 시총으로 인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제 가치를 인정받을 것은 분명하다.
장안의 화제 드러그 워 , 꼭 한번 해보자....
(레퍼럴 포함)
블록체인 게임 중에 이 정도 몰입하게 하는 게임은 없었다.
쉽게 이해하면서 접근할 수 있는 드러그워.. 가 블록체인 게임의 신기원이 될 듯하다.
사실 간단하고 많이 보던 형태의 게임인데 말이다.
아마도 드러그워를 보고 많은 게임들이 줄이어 나올 것으로 생각된다.
스팀잇을 사랑하는 유저, 스팀홀더라면 드러그 워 꼭 해보실 것을 추천드린다.
아재들도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