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나도 게임개발을 꿈꾸던 시절이 있었는데...
머리가 커지니 날 둘러싸던 세상도 커져서 지금은 너무 늦었다는것만 통감할뿐...
그래도 심심하면 서점에서 사뒀던 프밍책을 뒤적이며 예제는 따라해보긴 하는데...
이런걸론 도저히 한평생을 가도 개발은 못할것같다는 자괴감만 들뿐...
뭔가 만감이 교차하는중.
최근 만지고 있는건 간단한 슈팅게임...
초보자들도 쉽게 배운다는 파이썬으로 만드는중임.
만약 나중에 이거 완성하면 스팀잇에 연동시켜놓고 스코어 등록하기! 하면 태그달고 주간순위에 따라 보팅보상을 받는다던가... 이런 망상을 해봤지만
당장 해야할껀 프밍공부겠지...?
흑흑 공부는 넘모 싫은거시야...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