쿰척쿰척하다가
동생이 좋은 데 있다고 해서 찾아왔어요.
주로 조아라 나 문피아 등지에서 서식했고요.
여기서 연재 시작하면 아마 무협지를 연재할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여기서 벌어들인 '스팀'이라는 화폐가 '인출가능하다'고 확인되면요 ㅋㅋ
동생도 어제 처음 글 써봐서 진짜 인출되는 화폐인지
허구인지 확인하는 중이거든요.
현대 판타지는 두어번 써봤지만, 무협은 팬픽 밖에 써보지 않았는데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그냥 문피아에 연재하는 게 나은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동동 떠다니는 통에 싱숭생숭하네요.
혹시 연재하게 된다면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